아고다에서는 누구나 자신만의 커리어 여정을 그려갈 수 있습니다. 여기, 아고다 서울 오피스의 세 아고단은 각자 방식으로의 성장 궤도를 보여줍니다. 리더로의 새로운 발돋움부터, 완전히 새로운 스킬을 익히고 탐험하는 일, 그리고 새로운 도시에서 커리어를 이어가는 여정까지. 아고다 코리아에서 시작된 이들의 다채롭고 빛나는 커리어 스토리를 지금 확인해 보세요.
글로벌 마인드로 세상과 소통하는 법
Shinae Park
Team Manager
저는 2019년, Customer Service Team 에이전트로 아고다에 입사한 이후, 타인의 이야기를 듣고 이해하는 법, 이야기를 끌어내는 법, 설득하는 법등 고객과 파트너를 조율하고 그들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일에 보람을 느껴왔습니다. 코로나19 유행 당시에는 저 또한 여행과 관련된 직종이라는 점에 걱정이 많았지만, 저 스스로도 여행을 포기 할 수 없기에 고객님들도 똑같을 거라는 생각을 하며 힘든 시기를 잘 버텨냈습니다.
여행업계가 다시 살아나며 아고다 또한 신입 사원을 채용하기 시작했는데요, 이 때 Learning & Development 라는 교육 부서에서 약 1년간 트레이너로 근무할 기회가 생겼고 이후엔 그들의 성장을 더 오래 가까이 지켜보며 돕고 싶다는 생각에 Team Manager 자리에까지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저를 도와준 팀장님들과 동료를 생각하며 저 또한 다른 누군가에 그런 사람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고, 현재까지 팀장 포지션에서 열심히 근무 중입니다.
서울 오피스에서 대략 4년차쯤 되었을 때 방콕으로의 이주를 결정했습니다. 아고다 코리아에서의 경험과 워라밸, 좋은 동료들에 이미 충분히 만족하고 있었지만, 동시에 발전과 도전에 대한 의지도 점점 커져갔습니다. 이에 아고다라는 회사의 글로벌함을 더 깊이 느끼고자 리로케이션을 결심하게 되었고, 지금은 다양한 문화권의 사람들과 즐겁게 일할 수 있다는 사실에 항상 출근이 기다려집니다.
훌륭한 인재를 아고다로 이끄는 힘
Jamie Yeo
Talent Acquisition Partner
저는 어릴 때부터 항상 관광산업에 관심이 많았고, 대학 시절에는 글로벌 호텔에서 인턴십을 경험했습니다. 이후 테크 회사에서 약 3년간 인사 경력을 쌓았으며, Travel과 Tech모두를 아우르는 글로벌 OTA 아고다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아고다만의 글로벌한 업무 환경 안에서, 다양한 국적의 직원들과 협업하며 다양성의 가치를 몸소 느끼며 근무할 수 있다는 점이 매우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저는 아고다 채용의 A부터 Z까지의 모든 과정을 주 업무로 소화하고 있습니다. 분기별 채용 박람회와 인재를 확보하기 위한 채용 브랜딩 프로젝트 또한 병행하며, 글로벌 팀과 협업하여 스카우팅 및 채용시장 분석과 같은 인재풀 관리도 하나의 중요한 업무입니다. 제가 스카우트 했거나 면접을 보았던 지원자분들이 이후 면접과 시험에도 문제없이 통과하실때, 굉장히 뿌듯하고 마음속으로 응원도 많이 했던 것 같습니다. 그 중 입사하신 분들을 사무실에서 종종 마주칠 때면 누군가의 커리어에 도움이 되었다는 사실에 큰 보람을 느낍니다.
모두가 열린 마음으로 아고다를 최고로 만들기 위하여 효율적이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들을 적극 수렴하고 있기에 변화에 적응이 빠르시고 능동적인 분이시라면 아고다 지원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성장을 이끄는 길잡이

Yujin Kwon
CS Team Captain
저는 2022년 9월 Customer Experience Specialist로 아고다에 입사하여, 2023년 5월부터 Team Captain 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Team Captain 으로서 제가 맡은 역할은 고객의 여행 경험을 더 편안하게 뒷받침하고, 한국을 넘어 아고다 글로벌 오피스에서 활약하는 에이전트(Customer Experience Specialist)분들이 저마다의 역량을 꽃피울 수 있도록 든든하게 지원하는 것입니다.
제가 매일 하는 일은 팀원들이 업무 프로세스를 명확히 이해하도록 돕고, 고객의 상황에 꼭 맞는 유연한 해결책을 찾아갈 수 있도록 길잡이가 되어 주고 세심한 피드백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또한 회사의 새로운 변화나 방향성을 발 빠르게 공유하여 팀원들이 아고다의 비전을 공유하고 본인의 역할에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 것도 제 몫입니다. 이 모든 과정에서 ‘협업’은 빼놓을 수 없는 핵심으로, 실시간 업무 현황을 공유하는 일부터 까다로운 문제를 함께 해결하고, 업무 효율을 높이기 위한 팀 프로젝트에 동참하는 것까지 다양한 팀과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일하고 있습니다.
구성원의 유연한 삶과 성장을 진심으로 지지해 주는 문화야말로 아고다만의 가장 큰 매력입니다. 제가 속한 Customer Experience Group의 경우, 두 달에 딱 일주일만 출근하는 재택근무 제도를 운영하고 있어 출퇴근에 드는 귀중한 시간과 에너지를 아낄 수 있습니다. 전 세계 어디서든 한 달간 머물며 일할 수 있는 아고다의 워케이션 프로그램 역시 빼놓을 수 없는 최고의 복지입니다.
든든하고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도 큰 강점입니다. 고객 서비스 관련 경험이 없더라도, 신규 입사자가 온전히 정착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교육과 지속적인 코칭이 이어집니다. 또한, 팀 매니저와 정기적으로 피드백을 나누며 서로의 성장을 격려하고 도와주는 따뜻하고 건설적인 환경이 조성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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